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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홍보

오산도시공사, 직원 사칭 위조 명함·허위 공문 주의 당부
작성자관리자 조회수475
작성일2025-12-03


□ 오산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고액 물품 납품을 유도하거나 계약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 기업과 시민께 각별한 주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 최근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위조 명함, 허위 공문, 담당자 도용 등을 활용한 사칭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조달청, 한국도로공사, 건설사 구매부서 등을 사칭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기관에서는 ‘특정 금융계좌 개설’, ‘대리 구매’, ‘선납 요구’ 등을 명목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
 
□ 공사에서도 이와 유사한 시도가 확인되었으며, 사칭범들은 공사 직원 명함을 위조하여 ‘물품 납품’, ‘우선 구매’, ‘3자 단가 계약’ 등을 내세워 접근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얻은 뒤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노쇼’ 방식의 영업방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명함·공문을 정교하게 위조하는 경우도 있어 기업에서는 혼동하기 쉬운 상황이다.
 
□ 오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어떤 경우에도 선입금·대금 선납 요구, 중간 업체를 활용한 대리 구매 지시, 계약 체결 전 납품 요구, 공사 주거래은행을 사칭한 미팅 요청 등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모든 계약은 오산도시공사 홈페이지에 안내된 정식 담당 부서와 계약 담당자를 통해서만 진행되며, 직원 실명을 이용한 전화나 문자로의 선입금 요구는 전부 사기 행위에 해당하므로 의심스러운 연락, 위조 명함, 허위 공문 등이 확인될 경우에는 어떠한 조치도 하지 말고 즉시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 한편, 최근 사칭 범죄는 조직적이고 정교한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지역 기업과 시민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고, 오산도시공사는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해 내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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